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8일 1104~110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8.46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1월 FOMC가 예상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특별한 조치를 내놓지 않은 점이 뉴욕증시 하락과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약화시키며 상승했다"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하자 위험회피성향 확대로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