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의 신규캐릭터 ‘MG블루원정대’./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해를 맞아 신규캐릭터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캐릭터 이름은 ‘MG블루원정대’며 파랑새 세 마리가 합체되면 새마을금고의 상징인 느티나무 형상이 된다.

MG블루원정대는 금융의 모든 것을 알려줄 블루대장,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말괄량이 파루대원, 고민이 많지만 매사에 열심인 미루대원이 뭉쳐 새마을금고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일에는 MG블루원정대 탄생을 기념해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진행해 3만명에게 무료 배부한 바 있다.

MG새마을금고 공식 인스타그램에선 MG블루원정대의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선물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자칫 우울함을 느낄 수도 있는 시기에 밝고 재밌는 이미지의 신규캐릭터가 나왔다”며 “회원과 이웃에게 희망의 메신저로 역할을 다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