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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2일 1105~110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6.51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유로화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지표 결과로 강세를 보이고 파운드화 역시 백신 보급 확대 기대 등으로 상승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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