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중공우
삼성중공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오후 1시50분 삼성중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8만2500원(29.84%) 오른 3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상한가에 마감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총 7942억원 규모의 1만5000TEU급 초대형 LNG 연료추진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19척, 24억달러를 수주한 삼성중공업은 1분기가 끝나기 전 목표실적 78억달러의 31%를 달성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