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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2일 3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3.70원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백신접종 확대 기대 및 저가 매수세에 반등한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약세를 보였다"며 "NDF 1개월물은 달러 약세와 전일 급등에 따른 일부 되돌림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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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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