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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1회의 도시재생 마을정원사 이론·실습교육 과정을 통해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병충해 관리, 나무심기와 물주기 등 교육을 추진했으며 명동골목 내 방치된 곳을 현장교육 장소로 활용해 주민들과 함께 꽃과 나무를 심어 포켓쉼터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과 상인들은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민들이 조별 정원계획을 특색 있게 디자인해 수국, 남천, 측백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해 포켓쉼터를 꾸미는 작업을 했다.
시 도시재생과장은 “교육에 참석해 주신 마을정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방치된 공간을 가꾸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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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