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7일 6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54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간 고용 지표 호조와 테이퍼링 논의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유로화 강세 등에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