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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TV에서 7월17일 방영되는 '소풍'에서는 송가인의 노래와 함께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마운틴TV 2019년 미스트롯 '진'에 당선됐던 송가인은 "송가인이어라"라는 자기소개가 트레이드 마크가 될 만큼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매력이었다.
송가인은 스스로를 소개할 때 엄마의 피를 100% 물려받았다고 말한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전수 교육조교인 송순단씨다. 중학교 2학년 때 판소리를 시작했던 그녀는 중앙대학교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했다.
판소리를 전공했던 그녀이기에 그녀의 목소리에는 한이 서려있다. 그 목소리를 듣다보면 절로 힐링이 된다.
17일 마운틴TV에서 방영되는 회차에서는 송가인의 노래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여수 낭도 등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다.
제작진은 "4단계 거리두기로 격상되어 외출조차 힘든 요즘, 몸과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를 신명 나는 트로트와 함께 전남의 멋진 풍광과 함께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풍'은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방영된다.
송가인은 스스로를 소개할 때 엄마의 피를 100% 물려받았다고 말한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전수 교육조교인 송순단씨다. 중학교 2학년 때 판소리를 시작했던 그녀는 중앙대학교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했다.
판소리를 전공했던 그녀이기에 그녀의 목소리에는 한이 서려있다. 그 목소리를 듣다보면 절로 힐링이 된다.
17일 마운틴TV에서 방영되는 회차에서는 송가인의 노래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여수 낭도 등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다.
제작진은 "4단계 거리두기로 격상되어 외출조차 힘든 요즘, 몸과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를 신명 나는 트로트와 함께 전남의 멋진 풍광과 함께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풍'은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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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