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트렉스
모트렉스가 지난 2018년 경기도시공사에서 분양받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산업용지에 신사옥 건립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7분 모트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90원(10.91%) 오른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트렉스 컨소시엄은 모트렉스를 포함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업체인 이녹스첨단소재와 교통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기업 와이엠씨로 구성됐다.

모트렉스는 컨소시엄사 중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대표기업이다. 해당 산업용지 G1획지에 토지분양부터 사옥 건립까지 전체 사업을 주도한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사옥을 보유하게 됐다"며 "효율적인 경영활동과 우수한 인재 확보, 임차료 절감 등 한층 안정적으로 회사 운영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