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앨범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오후 6시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2021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올해 호스트는 이효리가 맡았으며, 엠넷 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앨범 'BE'(비)로 '올해의 앨범상(앨범 오브 더 이어)'의 영예를 안았다. 다만 방탄소년단은 미국 일정을 마친 뒤, 10일간 자가 격리에 돌입해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비'는 지난해 11월20일 발표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바 있다. 또한 이 앨범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역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2021 MAMA'에는 브레이브걸스, 스트레이 키즈, INI, 에스파, 에이티즈, NCT 127, NCT DREAM, 엔하이픈, 있지, JO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팝가수 에드 시런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