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레트로한 겨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 "히힛~~~ 언박싱에서 풀어야쥐~~ 쫌만 기둘려!"라고 글과 함께 명품 브랜드 P사 매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베이지색 터틀넥에 블루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레트로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재킷을 걸쳐 입어 단정한 느낌을 더했다.  

앞서 채정안은 아울렛을 방문해 무려 1000만 원어치 쇼핑을 해 주목을 받았다. 당초 800만 원어치 쇼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채정안이 추후 공개한 다른 영상을 통해 1000만 원어치라고 정정한 바 있다. 해당 내용은 채정안이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