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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그룹 'SF9' 출신 로운,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예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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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