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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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코포뇨랑 화장 지우기 전 나만 신남 오늘 make-up 내 스타일"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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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자연스러운 톤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음영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녀는 대충 묶어 올린 부스스한 머리에도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뽐냈으며, 특히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미모 정말.. 할 말을 잃었네요" "미모 진짜 머선12에요?" "여전히 아름다우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 10월 생으로 올해 52세다.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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