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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는 지난 2017년 데이식스 '좋아합니다'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8년차 배우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2019) '오 마이 베이비'(2020) '월간 집'(2021) '꽃선비 열애사'(2023) 등 다수 드라마와 스크린 데뷔작인 '리바운드'(2023)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 연말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출연해 '미남 감별사' '참 각막'으로 불리는 홍석천이 '픽' 한 스타 라인업으로 매 에피소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4.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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