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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위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가 설립됐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DOD는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위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멤버 4인은 새로 설립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에서 새롭게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비투비 컴퍼니는 그룹명 '비투비'상표권 사용과 관련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원활한 합의 하에 기존 이름 그대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게 했다. 비투비 컴퍼니 측은 멤버 서은광과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비롯해 향후 그룹 비투비 활동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투비 멤버 4인은 새롭게 설립된 '비투비 컴퍼니'를 통해 앞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이창섭은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 소속, 육성재는 기획사 아이윌미디어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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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빈 기자
안녕하세요. 이예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