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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30분 만에 1000만원 어치의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30분 만에 1000만원 태운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영상에서 "최근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는데 심리적으로 허기가 있지 않았나 싶다"며 "세차를 하는데 시간이 남아 청담동 편집숍을 갔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고 짧게 30~40분 정도 쇼핑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카디건, 목걸이, 트레이, 명품 가방 등을 소개했다. 채정안은 명품 가방을 자신에게 선물하며 "정말 열심히 뜨겁게 살리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소박한 쇼핑도 있고 이렇게 급하게 한 번씩 지를 때도 있다"며 "과소비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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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