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채빈 해트트릭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
(서울=뉴스1) =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 홍채빈이 9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홍채빈과 양은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13대 0 승리를 거뒀으며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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