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니콜이 휴양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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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타키나발루우우우!! 드디어 온다용?! #나만없어카라 #웨이브 #wavve 3월27일" 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코타키나발루의 붉은 노을과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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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모던한 그레이 컬러 튜브톱과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 롱 스커트를 매치하고, 커다란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매혹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이 속한 그룹 카라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았으며, 오는 27일 여행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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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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