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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다니엘이 프랑스 패션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ADOR)와 셀린느는 22일 "다니엘이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다니엘과 셀린느가 함께 만들어갈 신선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시크하고 도시적인 포즈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또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다니엘은 특유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더불어 감각적이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였던 블랙핑크 리사가 셀린느와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리사는 최근 지난 2024 F/W 시즌에 셀린느가 아닌 루이비통쇼에 참석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지난해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데이트 목격담이 흘러나오며 열애가 기정사실화 됐다. 특히 최근에는 리사가 아르노 가족 여행에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설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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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