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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갈무리) |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아이돌 저작권 순위 3위라고 밝힌 가운데 수입 관리 방법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숨은 저작권 부자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영케이는 저작권 등록 곡 수가 총 188개로, 아이돌 저작권 순위 3위다.
송은이는 "참고로 2위가 RM이고 그 뒤를 잇는 게 영케이다. 5위가 GD, 지코가 6위다. 3위가 얼마나 대단한지 체감되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갈무리) |
영케이는 지난달 18일 약 4년 만에 발매한 완전체 앨범 'FOUREVER(포에버)' 수록곡 모두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수로 등수가 정해진 거 같다. 데뷔 때부터 저희가 전곡 작사, 작곡을 하다 보니까"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영케이와 함께 양꼬치를 먹던 멜로망스 김민석은 "요즘 제대로 역주행 중이더라. 거의 비슷한 게 그런 면에서 많다. 나도 역주행 당시 얼떨떨했다"며 소감을 물었다.
이에 영케이는 "초반에는 잠깐 이러다가 내려가겠거니 했다. 자꾸 안 내려가더라. '뭐지? 이게 맞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갈무리) |
이어 "통장이 두둑하겠네?"라는 질문에는 "아버지가 관리하신다"고 밝혔다. 그의 아버지는 여의도 증권맨 출신으로 알려졌다.
영케이는 "데뷔 초반에 '네가 돈 관리할래? 용돈 받으면서 할래?'라고 물으시길래 아버지가 관리해 주시고 용돈 받으면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민석 역시 어머니가 관리해 주신다고 밝히며 "용돈이 편하다. 나도 용돈 받는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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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