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아빠가 된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2023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에 참석한 방송인 홍진호. /사진=웨이브 제공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아빠가 된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2023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에 참석한 방송인 홍진호. /사진=웨이브 제공


프로게이머이자 방송인 홍진호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진호는 2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감사하게도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 연말에 태어날 우리 콩콩이(태명).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잘 오기를!!"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홍진호는 지난 3월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열애를 공표한 후 다양한 예능에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앞서 홍진호는 '동상이몽2'에서 현 아내를 두고 "지인 모임에서 만났다. 원래 두피 클리닉을 하는 친구였는데 지금은 쉬고 있다. 많이 어리다. 나랑도 10세 차이가 난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