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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와 그의 남편이자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RVR의 대표, 디자인 스튜디오 VACANTWORKS의 디렉터 정승민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 (Cartier)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트리니티를 기념하는 프로젝트성 디지털 캠페인을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함께 선보였다.
사이 좋은 부부답게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깊은 애정은 이번 캠페인의 키 포인트이다. 장윤주의 유쾌한 에너지와 그녀를 바라보는 정승민의 애정 어린 눈빛은 패션 필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는 트리니티로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개인 화보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커플 화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부부는 원형의 오리지널 트리니티 디자인은 물론, 새롭게 선보인 쿠션 쉐입의 트리니티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장윤주와 정승민은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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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 (Cartier)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트리니티를 기념하는 프로젝트성 디지털 캠페인을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함께 선보였다.
사이 좋은 부부답게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깊은 애정은 이번 캠페인의 키 포인트이다. 장윤주의 유쾌한 에너지와 그녀를 바라보는 정승민의 애정 어린 눈빛은 패션 필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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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는 트리니티로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개인 화보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커플 화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부부는 원형의 오리지널 트리니티 디자인은 물론, 새롭게 선보인 쿠션 쉐입의 트리니티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장윤주와 정승민은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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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