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지막 올림픽 앞둔 '테니스 전설' 나달·조코비치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스페인과 세르비아 테니스 대표 라파엘 나달(위), 노박 조코비치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각각 훈련하고 있다. 2024.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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