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신기록' 태극낭자들의 미니하트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임시현(오른쪽부터)과 남수현, 전훈영이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여자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3명의 점수를 합산해 매기는 랭킹라운드에 2046점을 세우며 올림픽 신기록 달성, 과녁 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4.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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