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궁 경기장 찾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특설 사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네덜란드와 멕시코의 동메달결정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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