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청순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11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죠?ㅋㅋㅋ 화창한 날 혼자 기차나 비행기 타면ㅎㅎㅎ 오랜만에 셀카삼매경(그래도 어플은 켜야했다만. 엣헴~ㅎㅎ)이쁘게 하고 정읍에 간증 가는 길"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기차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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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셔츠 드레스와 네일 컬러를 화이트로 깔맞춤해 깔끔하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3년 전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여러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며 생활했다.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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