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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멋쁨' 가득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23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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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아이보리 비니와 실버 컬러 스니커즈를 착용해 힙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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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지우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지칭하며, 자신처럼 늦은 나이에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지난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이후 2020년 45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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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 기자
안녕하세요. 강지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