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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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프랑스 파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24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불어도 피크닉은 못 참지"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푸르른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솔라는 오버사이즈 핏의 그레이 톤 스웨트 셔츠에 부드러운 실크 소재의 핑크색 롱스커트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이 더해진 피크닉 룩을 완성했다.


한편, 솔라는 지난 4월 미니 2집 'COLOURS'를 발매했다.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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