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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11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PINK"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독특한 컷아웃 디자인의 블랙 니트 톱에 빈티지한 워싱감이 돋보이는 블랙 핫팬츠를 입고, 여기에 부분 브레이드 헤어까지 연출해 힙하면서도 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탄탄한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윤보미는 에이핑크 유닛 초봄 멤버로 오는 10월 5일 약 2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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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