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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드라마 '손해보기 싫어서' 속 신민아의 주얼리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월화 드라마 '손해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손해영 역을 맡은 '로코퀸'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신민아는 극 중 다채로운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올 가을 따라 입고 싶은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매회 다른 무드의 스타일을 연출하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2030 여성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가 파스텔 톤의 자켓과 함께 착용한 귀걸이와 목걸이 제품은 '디디에두보'의 브랜드 상징인 이니셜 'D'를 입체감 있게 풀어내 부담스럽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꼽힌다.
또한 스카프, 블라우스 등 가을 필수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귀걸이 스타일링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영된 3화에서는 보라색 스카프 자켓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그 밖에도 올해 FW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레오파드 패턴 스카프에 미니멀한 무드의 귀걸이를 매치하고,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에는 남다른 반짝임을 자랑하는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는 등 트렌디한 가을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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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