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진=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진=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환아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2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9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 기부금은 소아암과 같은 중증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지속적으로 선행으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투병중인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다. 예능과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의 앞으로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8844만원을 달성한 임영웅은 tvN 예능 '삼시세끼 라이트'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을 평정 중인 가수 임영웅은 오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와 함께 하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에 나선다. 특히 경기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