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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6회말 2사 만루 상황에 마운드에 오른 LG 함덕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
(타이베이(대만)=뉴스1) 이재상 기자 = LG 트윈스의 좌완 함덕주(29)가 왼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LG 구단은 16일 함덕주가 2024시즌 종료 후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왼 팔꿈치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주두골 골절 핀 제거 및 골극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함덕주는 19일 서울에 위치한 병원에서 수술대에 오른다.
구단에 따르면 함덕주의 회복 기간은 6개월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함덕주는 올 시즌을 앞두고 수술을 받고 8월 중순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와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40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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