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Bridge', 'I’m Sorry', 'Flying' 등 감미로운 멜로디의 연주자 스티브 바라캇이 화이트데이 콘서트로 찾아온다.
'Rainbow Bridge'처럼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곡들의 연주자로 널리 알려진 스티브 바라캇은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다. 지난 2005년 첫 내한 이후로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들 중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밴드, 현악앙상블 등과 함께 해온 기존의 공연들과는 달리 어쿠스틱피아노 솔로 무대로 꾸며 더욱더 달콤하고 포근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히트곡은 물론 오랜 시간 준비한 신곡들까지 선보이는 로맨틱한 시간을 마련한다.
3월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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