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 관객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관련된 이야기로 구성된 영어 문장을 노래하고 다양한 율동과 함께 숨바꼭질, 색깔 찾기 게임을 하면서 마음껏 웃고 신나게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공연 속 영어를 경험한다.
공연 중에는 "Let’s play Hide and Seek(자~함께 숨바꼭질하자~)", "One, Two, Three, Four…(하나 둘 셋 넷…)", "Glass~!Tree~! Fruit~!(풀잎~나무~과일~)" 같은 대사들로 관객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는 미국 교사협회에서 선정한 100대 아동 도서 중 하나이기도 한 샘 맥브래트니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의 크기를 알리고 싶은 아빠토끼와 아기토끼의 대화 속 아름다운 은유적 표현들을 그림책 같은 무대장치들을 통해 표현해 내고 있다. 관람 층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따른 선택을 돕기 위해 영어 풀 버전과 영어, 한국어 혼합버전으로 나누어 공연하고 있다.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에서 오픈 런(종영일을 정하지 않음) 공연 중. (02) 67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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