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팀의 뮤지컬을 1년 내내 만날 수 있게 됐다.

63빌딩 63아트홀은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를 대표 공연으로 선정해 연중 공연한다. 


<마리오네트>는 빨간 모자 소녀를 사랑한 꼭두각시 인형의 안타깝고 슬픈 러브스토리다. 비보이팀으로는 아시아 최초로 뉴욕에 진출해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익스프레션이 선보이는 뮤지컬이다.

'마리오네트'는 꼭두각시 인형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비보이 연기자들이 인형실과 그의 인형들을 모방해 연기함으로써 비보이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했다.
 
흥겹기만 할 거라고 생각되는 비보이 퍼포먼스가 감성적인 음악과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5월13일부터 오픈런. 02-789-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