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박신혜에 이은 대표 미녀 게스트로 '삼시세끼' 정선 편에 출연한다.
지난 6월 2일 한 매체는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아가 다음주 촬영을 진행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 편에 나온다. 보아와 이서진·김광규·옥택연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보아의 ‘삼시세끼’ 출연은 연출자인 나영석 PD의 러브콜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영석 PD는 "가수 중 한명쯤 게스트로 섭외한다면 누가 좋을지 고민하다 보아를 떠올렸다"며 "사실 데뷔한 지 오래 되고 연예계 생활이 길었는데도 굉장히 젊은 나이 아닌가. 또 보아 씨가 그간 가수 보아 외에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준 기회가 많지 않았던 데서 궁금증이 일어났다"고 보아를 섭외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로써 보아는 박신혜, 지성에 이어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보아의 출연분은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보아는 학창시절부터 전교 1등의 성적과, 치밀한 연습으로 항상 최고의 자리를 유지해온 가수다. 그녀의 일상적인 모습은 어떨지 '삼시세끼' 모습 속에 보아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최근 정규 8집 이후 타이틀곡 'Kiss My Lips'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