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35)와 농구선수 정창영(30)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늘(15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는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정아는 색다른 느낌의 콘셉트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애프터스쿨 레이나, 가은, 달샤벳 우희, 세리, 소나무 의진,배우 한혜린 등이 이번 촬영에 함께 하며 시선을 모았다.

앞서 정아는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를 통해 "오는 4월 28일 정창영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5세 연상 연하 커플로, 1년 이상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로써 정아는 가희에 이어 애프터스쿨 멤버 중 2번째로 유부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해 1월 팀을 탈퇴했다. 탈퇴 후 첫 행보로 같은 해 6월 가수 제이스타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봄, 여름 그 사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 선수로 입단, 가드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써드마인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