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독서∙학습 서비스 웅진북클럽이 ‘웅진 명작 그래픽 노블’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웅진북클럽
‘웅진 명작 그래픽 노블’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어린 학생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작품 배경으로 읽기 어려운 세계 명작을 ‘그래픽 노블’이라는 장르를 통해 초등학생이 쉽게 읽으면서도 원작의 가치와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소설 그림책이다.
어려운 단어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당 장면에 설명을 달았으며, 등장인물 소개부터 배경 설명, 원작자 소개, 읽기 전후에 생각해 볼 내용과 상상해 쓰기에 대한 안내까지 담겨 있어 논술 학습도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본책 25권, 워크북 1권으로 구성됐으며, ‘웅진북클럽’을 통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는 영상, 등장인물 탐구, 퀴즈, 연계도서 등 융합독서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