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로 7년 만에 재회한 배우 조정석과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재욱은 “‘놀러와’라는 예능을 마지막으로 처음인 것 같다”며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정석은 평소 ‘인생술집’ 애청자라며 “장윤주, 이하나 씨 편 재밌게 봤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MC 신동엽은 “정말 우리 프로그램에 나오고 싶었는데 공교롭게도 작품을 출연하시더라”고 센스 있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김재욱에게 주량을 물었고 김재욱은 주량에 대해 “술을 좋아는 하는데 잘은 못 마신다”고 했다.
이에 조정석은 “맥주 한두 잔만 마셔도 잠을 청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김재욱의 주량을 이야기했고, 김재욱은 “30분 정도씩 자고 다시 부활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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