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지난 24일(현지 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의 최초 남녀 혼성쇼에 참석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남성 배우로써 브랜드의 특별 초청을 받아 패션쇼에 참석한 현빈은 우월한 수트핏과 조각 같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련되고 우아한 실루엣의 화이트 컬러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화사한 컬러감의 셔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이날 패션쇼에는 현빈을 비롯하여 영국의 유명 영화배우 잭 로던, 운동선수 겸 패션 크리에이티브로 활동하고 있는 스눕독의 아들 코델 브로더스, 헐리우드 영화배우 쉐일린 우들리, 버지니아 가드너, 모델 겸 배우 올리비아 팔레르모 등이 참석했다.
사진.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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