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윤성빈과 장예원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사진과 목격담 등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당시 사진 속 장예원과 윤성빈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는 백화점을 배경으로 단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코트 차림이었으며 마스크 없이 얼굴을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5일 한 매체는 장예원과 윤성빈이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목격담을 추정으로 두 사람의 핑크빛 관계를 보도했다.
하지만 윤성빈이 소속 된 올댓스포츠는 5일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회 중계 방송사 중 하나인 SBS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겼고 이에 밥 한끼를 함께 한 것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빙상 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썼다.
장예원은 2013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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