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2일) 송중기의 드라마 '아스달'(가제) 출연과 관련해 "아직 차기작은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송혜교와 결혼 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9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출연을 검토했지만 최종 고사했다.
송중기가 제안받은 '아스달'은 드라마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등을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의 신작. 100% 사전 제작, 2019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출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김진원 PD가 맡는다.
송중기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는 '뿌리깊은 나무'로, 김진원 PD와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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