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이정림 연출, 스토리웍스 제작)이 더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2회 연장을 결정지었다.
19일 SBS에 따르면 '리턴'은 2회를 연장하기로 결정하였고 오는 22일 종영한다.
지난 1월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리턴’은 변호사 자혜(박진희 분)와 형사 독고영(이진욱 분), 그리고 악벤져스인 상류층 4인방 태석(신성록 분)과 학범(봉태규 분), 인호(박기웅 분), 준희(윤종훈 분) 간에 긴장감 넘치는 대결구도가 전개되면서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월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리턴’은 변호사 자혜(박진희 분)와 형사 독고영(이진욱 분), 그리고 악벤져스인 상류층 4인방 태석(신성록 분)과 학범(봉태규 분), 인호(박기웅 분), 준희(윤종훈 분) 간에 긴장감 넘치는 대결구도가 전개되면서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리턴'은 수도권 시청률 7.5%(전국6.75)로 출발하여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했고, 현재는 최고 2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지상파 수목극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다.
제작 당시 '리턴'은 32회분으로 오는 21일 종영 예정이었으나 2018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결방이 이어지면서 원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이에 제작진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최근 연장을 확정했다.
제작 당시 '리턴'은 32회분으로 오는 21일 종영 예정이었으나 2018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결방이 이어지면서 원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이에 제작진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최근 연장을 확정했다.
드라마 '리턴'의 관계자는 "'리턴'이 연장을 결정하면서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은 탄탄한 스토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끝까지 꼭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리턴'이 종영한 후인 28일부터는 장근석과 한예리가 주연을 맡는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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