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딸과 즐거운 저녁시간, 셀카찍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과 그의 딸 채령은 모전여전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40대 후반 나이의 오현경은 엄마보다는 ‘언니’가 어울릴만한 동안을 자랑했다.
오현경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딸 채령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오현경은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미스지컬렉션(MISS GEE COLLEGTION) 패션쇼에도 참석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 오현경은 딸에 대한 애틋한 모정을 드러낸 바 있다. 오현경은 “일에 매진하며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뒤돌아보니 딸이 훌쩍 커있더라. 가장 있어줘야 할 시기에 내가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전했다.
오현경은 외국에서 공부하는 딸이 한국에 오면 쉬는 시간이 없을 정도로 곁에 있는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는 조성하를 볼 때마다 ‘내가 과한 게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엄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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