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윤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효리네 민박2'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3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원 윤아와 일일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의 활약이 이어졌다. 감기 몸살을 앓았던 이효리는 식사 준비를 하는 윤아와 박보검에게 “보검이는 착하고 윤아는 못하는게 없다. 너희 최고”라고 칭찬했다.
또한 윤아와 이효리는 단 둘이 바다를 구경하며 더욱 깊게 교감했다. 단기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은 민박집에 온 이후로 처음 맞는 휴식 시간에 달콤한 낮잠을 즐겼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효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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