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인 김범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졸업한 배우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인기를 끌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소이정' 역할로 출연해 연기파 미남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후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신분을 숨겨라' , '미세스 캅 2'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배우 이동욱, 김지원 등과 함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한편 오연서와 김범은 2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은 최근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김범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3월 초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됐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김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 중인 게 사실"이라며 "교제 초반이라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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