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 ‘종합추천’에서는 추천에 고려된 요소들에 대한 분석이 제공되며, 추천 도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추천 도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책을 추가로 추천받을 수 있다.
‘픽스’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천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마이 픽스’는 선호도, 독서주기 등 나의 구매 성향을 분석하여 상위 독자들과 비교해 주고, ▲‘작가 픽’은 나의 선호 작가들을 보여주고 나와 같은 작가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연관 작가와 대표적인 책을 추천해 새로운 작가를 만나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내 맘대로 픽’은 전체 판매량을 기준으로 하는 베스트셀러와 달리 성별, 연령, 지역, 분야 등 세분화된 베스트셀러를 확인할 수 있다. ▲‘소울메이트 픽’은 수많은 고객 중 나와 성향이 비슷하면서 독서량이 많은 상위 고객들의 최근 구매 도서를 분석하여 추천해 주고, ▲‘종합추천’은 분야, 소울메이트, 신간, 베스트, 클로버 평점 등 나의 독서 습관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추천해 준다.
교보문고 모바일인터넷마케팅팀 장기완 과장은 “’픽스’는 교보문고 만의 차별화된 도서 상담 전문가인 ‘북마스터’의 노하우와 감성을 녹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가장 정확하고 친근한 책 추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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