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 이혼을 택한 커플과 더 행복해지고 싶어 결혼을 선택한 커플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그린 작품이다. 부장의 잔소리는 들어도 아내의 잔소리는 더 이상 듣기 싫은 잭과 일과 인생 모두 완벽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남편이 골칫덩어리인 캐서린은 이혼을 하루 앞둔 커플이다. 반면 자유를 꿈꾸는 존과 아직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 캣은 결혼을 하루 앞둔 커플이다. 시작과 끝을 하루 앞둔 두 커플의 설렘과 불안이 교차하는 그 밤, 뜻밖의 사건이 그들의 ‘내일’을 시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가수 고유진이 출연해 관객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일시 4월29일까지
장소 JTN아트홀 2관
☞ 본 기사는 <머니S> 제535호(2018년 4월11일~4월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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