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다면 다음 생에 태어나도 다시 배우가 되고 싶다"던 '천생배우.' 모든 국민이 그리워하는 '국민엄마' 고 김영애가 사망 1주기를 맞았다.
고 김영애는 지난해 4월 9일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고 김영애는 지난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이어 드라마 '민비', '형제의 강', '모래시계', '황진이', '로열패밀리', 영화 '애자', '변호인' 등 100편이 넘는 드라마와 70편에 가까운 영화에서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
고 김영애는 지난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이어 드라마 '민비', '형제의 강', '모래시계', '황진이', '로열패밀리', 영화 '애자', '변호인' 등 100편이 넘는 드라마와 70편에 가까운 영화에서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2012년 췌장암 투병을 받은 뒤에도 투병 사실을 숨긴 채 MBC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고, 이후에도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고인은 2016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중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서 외출증을 끊어 연기를 하는 투혼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함께하지 못해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국민 엄마'였던 그는 결국 2017년 4월 9일, 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6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가 남긴 연기와 수많은 작품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안기고 있다.
고인은 2016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중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서 외출증을 끊어 연기를 하는 투혼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함께하지 못해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국민 엄마'였던 그는 결국 2017년 4월 9일, 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6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가 남긴 연기와 수많은 작품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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