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키즈존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쉬어갈 수 있는 원형 극장 형태의 어린이 독서 공간 및 ‘스튜디오 지브리 캐릭터샵 도토리숲’ 통로 연출로 어린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영풍문고 용산 아이파크몰점 점장은 “영풍문고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용산구 최초의 대형서점으로 온 가족이 모여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자, 마음껏 책을 읽고 즐길 수 있는 용산 아이파크몰의 대표 문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도서 관련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영풍문고는 최근 서울문고와 연합하여 ‘YP얼라이언스’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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